선물 청산가 계산기
진입가·레버리지·유지증거금률을 넣으면 격리/교차 모드별 예상 청산가와 청산까지 거리(%)를 즉시 계산합니다.
TL;DR
- 격리 롱 청산가 = 진입가 × (1 − 1/레버리지 + 유지증거금률). 유지증거금률 0.5% 기준 10× 롱은 약 −9.5% 역행 시 청산.
- 레버리지 5×는 −19.5%, 25×는 −3.5%, 100×는 −0.5%까지만 버틴다 — 레버리지가 오를수록 청산까지 거리가 얇아진다.
- 교차 모드는 가용 잔고가 함께 버텨 청산가가 격리보다 멀어지지만, 청산될 때는 계좌 단위로 판정된다.
진입가와 수량(또는 증거금)을 입력하면 청산가가 계산됩니다.
예상 청산가
—
- 포지션 명목가치
- —
- 수량
- —
- 필요 증거금 (개시)
- —
- 유지증거금액 (진입가 기준)
- —
- 청산까지 거리
- —
교차는 계좌 단위로 판정됩니다 — 다른 교차 포지션이 있으면 실제 청산가가 달라집니다.
100× 초과는 corin2 모의선물 엔진 지원 범위(1~100×) 밖입니다. 계산은 동일 공식으로 계속됩니다.
가용 잔고가 충분해 가격이 0이 되어도 청산가에 도달하지 않습니다.
이 조건으로 모의선물에서 연습하기계산 근거
사용한 청산가 공식
격리 롱 : 청산가 = 진입가 × (1 − 1/레버리지 + MMR) 격리 숏 : 청산가 = 진입가 × (1 + 1/레버리지 − MMR) 교차 롱 : 청산가 = (수량×진입가 − (가용잔고 + 증거금)) ÷ (수량 × (1 − MMR)) 교차 숏 : 청산가 = (수량×진입가 + (가용잔고 + 증거금)) ÷ (수량 × (1 + MMR)) MMR = 유지증거금률(소수), 증거금 = 수량×진입가 ÷ 레버리지 결과는 소수 둘째 자리 반올림
이 공식은 corin2 모의선물 엔진이 실제 사용하는 공식과 동일합니다(격리 신규 진입, 교차 단일 포지션 기준). 격리 청산가는 수량과 무관하게 진입가·레버리지·유지증거금률만으로 정해지고, 교차 청산가는 가용 잔고가 클수록 진입가에서 멀어집니다.
출처: corin2 모의선물 엔진 소스 (FuturesEngine.php 청산 로직), 2026-07-20 확인
레버리지별 청산까지 거리
격리 모드, 유지증거금률 0.5%, 진입가 65,000 USDT(BTC 예시) 기준. 역행 허용 폭 = 1/레버리지 − 0.5%.
| 레버리지 | 역행 허용 폭 | 롱 청산가 (USDT) | 숏 청산가 (USDT) |
|---|---|---|---|
| 5× | 19.5% | 52,325.00 | 77,675.00 |
| 10× | 9.5% | 58,825.00 | 71,175.00 |
| 25× | 3.5% | 62,725.00 | 67,275.00 |
| 50× | 1.5% | 64,025.00 | 65,975.00 |
| 100× | 0.5% | 64,675.00 | 65,325.00 |
출처: 본 계산기 공식(격리)으로 산출 — corin2 모의선물 엔진과 동일 공식, 2026-07-20 기준
청산가를 결정하는 세 가지 변수
레버리지가 청산까지 거리를 사실상 결정합니다. 격리 기준 거리는 1/레버리지 − 유지증거금률이므로, 10×는 약 9.5%, 100×는 약 0.5%만 반대로 가도 청산됩니다. 거리가 0.5%라는 것은 하루에도 수차례 나오는 흔한 변동 폭 안에 청산가가 들어와 있다는 뜻입니다.
유지증거금률(MMR)은 거래소·심볼·포지션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 corin2 모의선물 엔진은 BTC·ETH 모두 0.5% 고정이며, 테이커 수수료 0.05%, 메이커 0.02%, 레버리지 1~100× 정수를 지원합니다. 실제 해외 파생 거래소의 BTC 무기한 최저 티어 유지증거금률은 통상 0.4% 안팎이고 포지션이 커질수록 단계적으로 올라가며, 최대 레버리지는 100~125× 수준입니다.
출처: corin2 모의선물 엔진 상수(MMR 0.005, TAKER_FEE 0.0005, MAKER_FEE 0.0002), 2026-07-20 확인 · 주요 거래소 공개 유지증거금 티어표(수시 변경 — 주문 전 거래소 화면에서 확인 필요)
마진 모드는 버티는 담보의 범위를 바꿉니다. 격리는 포지션에 넣은 증거금만, 교차는 계좌 가용 잔고 전체가 담보입니다. 위 계산기에서 교차를 선택하고 추가 가용 잔고를 넣어 보면, 같은 조건에서 청산가가 진입가로부터 얼마나 멀어지는지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선물 청산가 공식은 무엇인가요?
격리(isolated) 모드 기준 롱은 청산가 = 진입가 × (1 − 1/레버리지 + 유지증거금률), 숏은 청산가 = 진입가 × (1 + 1/레버리지 − 유지증거금률)입니다. 예를 들어 진입가 65,000 USDT, 10배 롱, 유지증거금률 0.5%라면 65,000 × (1 − 0.1 + 0.005) = 58,825 USDT가 청산가입니다. 교차 모드는 포지션 증거금 외에 계좌의 가용 잔고까지 버티는 힘으로 계산되어 청산가가 격리보다 진입가에서 더 멀어집니다.
격리 마진과 교차 마진의 청산 차이는 무엇인가요?
격리(isolated)는 해당 포지션에 할당한 증거금만 잃을 수 있고, 그 증거금이 소진되는 가격에서 개별 청산됩니다. 교차(cross)는 계좌 전체 자산이 모든 교차 포지션의 담보가 되어, 계좌 자산이 전체 유지증거금 합계 이하로 내려가면 교차 포지션 전체가 한꺼번에 청산됩니다. 버티는 힘은 교차가 크지만, 청산될 때 잃는 금액도 계좌 단위로 커집니다.
유지증거금률(MMR)이란 무엇인가요?
포지션을 유지하기 위해 최소한 남아 있어야 하는 증거금의 비율입니다. 포지션 명목가치 × 유지증거금률이 유지증거금액이며, 손실로 증거금이 이 수준까지 줄어들면 강제청산이 시작됩니다. corin2 모의선물 엔진은 0.5% 고정이고, 실제 거래소는 포지션 규모가 클수록 높아지는 티어(구간)제를 씁니다.
레버리지를 올리면 왜 청산가가 가까워지나요?
격리 기준 청산까지 거리는 대략 1/레버리지 − 유지증거금률입니다. 10배면 약 9.5%, 50배면 약 1.5%, 100배면 약 0.5%만 반대로 움직여도 청산됩니다. 레버리지가 커질수록 같은 명목 포지션을 더 적은 증거금으로 떠받치기 때문에, 흡수할 수 있는 손실 폭이 그만큼 얇아지는 것입니다.
이 계산기 결과가 실제 거래소 청산가와 다를 수 있나요?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소는 유지증거금 티어제, 펀딩비 정산, 미실현 손익 계산에 마크가격(mark price) 사용, 수수료 선차감 등이 반영되어 청산가가 이 계산기 결과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corin2 모의선물 엔진과 동일한 단순화 공식(고정 MMR)을 사용합니다. 주문 전에는 반드시 해당 거래소가 표시하는 청산가를 확인하세요.
청산을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세 가지가 기본입니다. 첫째, 레버리지를 낮춰 청산까지 거리를 확보합니다(10배 약 9.5% → 5배 약 19.5%). 둘째, 격리 포지션에 증거금을 추가하면 청산가가 진입가에서 멀어집니다. 셋째, 청산가에 도달하기 전에 손절(스탑로스)을 걸어 증거금 전체가 아니라 일부 손실로 끊습니다. 실전 전에 corin2 모의선물에서 가상 USDT로 청산 시나리오를 연습해 볼 수 있습니다.
함께 쓰는 도구
청산가를 확인했다면, 같은 조건에서 수수료가 손익을 얼마나 갉아먹는지 수수료·손익 계산기로 확인해 보세요. 모의선물 기록이 있다면 트레이딩 습관 리포트가 강제청산 빈도와 평균 레버리지를 정산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