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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실계좌 매매습관 점검 프로토타입

바이낸스·바이비트·OKX·비트겟의 본인 거래내역읽기 전용(Read-only) API로 연동하면, 모의선물 리포트와 같은 8개 역량축 레이더·아키타입을 실계좌 기록으로 그립니다. 체결을 포지션 생애로 재조립해 불타기·물타기까지 잡아냅니다. 이건 가입 유도가 아니라 내 데이터를 스스로 복기하는 자가진단 도구입니다.

이 도구가 데이터를 다루는 방식

1단계 · 거래소 선택

2단계 · 읽기 전용 API 키 입력

키를 넣기 전에 — 꼭 확인하세요

API 키는 읽기 전용이라도 극도로 민감합니다. 아래 원칙을 지켜 발급·연동하세요.

  • 읽기 전용(Read-only) 키만 — 거래·출금·이체 권한을 키만 발급하세요. 이 도구는 조회(GET)만 합니다.
  • corin2는 키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 이 조회 1회에만 쓰고 즉시 폐기합니다. DB·파일·로그·캐시 어디에도 남기지 않습니다.
  • 서버 경유 HTTPS 서명 — secret은 corin2 서버에서만 서명에 쓰여 거래소로 갑니다(브라우저에 남기지 않음). 제출 즉시 입력칸도 비웁니다.
  • IP 화이트리스트(선택) — 읽기 전용 키는 유출돼도 거래·출금이 안 되지만, 더 잠그고 싶으면 거래소 키에 서버 IP만 허용할 수 있습니다. 서버 IP가 필요하면 관리자에게 1:1 문의로 요청하세요.
  • 분석 후 키 삭제 권장 — 점검이 끝나면 거래소에서 이 키를 삭제하는 것을 권합니다.

↑ 위 순서대로 읽기 전용 키를 발급한 뒤, 아래 칸에 API Key·Secret(OKX·Bitget은 Passphrase도)을 붙여넣으세요.

Secret은 화면에 표시되지 않으며, 서버 서명에만 쓰이고 저장되지 않습니다.
제출하면 입력칸은 즉시 비워집니다. 브라우저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거래소를 고르고 읽기 전용 API를 연동하면 여기서 분석됩니다.

왜 정직 매트릭스인가

거래소마다 보이는 것이 다르다

이 도구의 핵심은 “거래소마다 감지 능력이 비대칭”이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는 데 있습니다. 같은 습관이라도 어떤 거래소는 API로 정확히 내려주고, 어떤 거래소는 아예 주지 않습니다. 아래 매트릭스가 선택한 거래소 기준으로 무엇이 감지되고 무엇이 측정 보류인지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근거: 4거래소 API 조사(2026-07) + taxonomy 79지표 계약. 감지 판정은 거래소 선택에 따라 위 매트릭스에 실시간 반영됩니다.

데이터 정직성

지금 되는 것과 소스가 있어야 되는 것

모든 지표가 이 한 소스로 정확히 계산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 소스가 없는 지표를 0으로 렌더하면 실제보다 나쁘게 보이므로, 정직하게 “측정 보류”로 두고 축 판정에서 뺍니다.

표기예시
감지이 소스로 바로 계산승률·손익비·강제청산·보유시간·실수수료
신규 감지체결 재조립으로 실계좌에서만 잡히는 신호불타기·물타기·부분 익절
근사조인·재구성으로 근사(캐비엇 표기)비중·풀시드·SL/TP 규율
측정 보류이 소스로는 불가 — 0점이 아니라 대기본전 도망·수익 반납(MAE/MFE)·청산 버퍼
해당없음모의엔진 전용 개념계좌 리셋·충전 강도

모의엔진 리포트와 실계좌 리포트는 상보적입니다 — 모의는 가격궤적(MAE/MFE)에 강하고, 실계좌는 불타기/물타기·실펀딩·실수수료·실청산에 강합니다.

조언 원칙

지시가 아니라 자기점검

이 리포트는 “이 값에 진입해라 / 레버리지를 줄여라” 같은 지시를 하지 않습니다. 데이터에서 보이는 패턴을 단정하되, 그게 스스로 의도한 것인지 점검할 지점만 짚습니다. 매매 판단과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 리포트의 철학

무엇을 판단하고, 무엇을 판단하지 않나

이 리포트는 어떤 매매 스타일이 옳다고 판정하지 않습니다. 스타일과 무관하게 통계·수학이 불리하다고 말하는 것 — 음의 기대값(손익비×승률이 마이너스), 수수료가 총이익을 잠식하는 구조, 강제청산, 연패 뒤 배율을 키우는 복수매매·마틴게일, 손실을 이익보다 더 오래 붙드는 자기모순 — 만 객관적 위험으로 짚습니다. 그 밖에는 네 행동이 ‘의도한 것이냐 반응한 것이냐’, 규칙이 일관적이냐 같은 과정의 질을 비출 뿐입니다. 레버리지 배율·보유기간(스캘핑↔스윙)·집중과 분산·기법 같은 선택은 옳고 그름이 아니라 트레이드오프여서, ‘나쁘다’가 아니라 스스로 의도한 것인지·그 결과가 강제청산이나 기대값 악화로 이어지지 않는지 점검할 지점으로만 다룹니다.

층위이 리포트의 태도
스타일과 무관하게 통계·수학이 불리한 것객관적 위험으로 짚음음의 기대값 · 수수료 잠식 · 강제청산 · 복수매매·마틴게일 · 손실을 이익보다 오래 보유
과정의 질 — 의도성·일관성단정 없이 되물어 자기점검 유도의도한 행동인가 · 규칙이 일관적인가 · 진입 논리와 청산이 모순되지 않나
스타일·취향 — 전략 선택옳고 그름을 판정하지 않음레버리지 배율 · 보유기간(스캘핑↔스윙) · 집중/분산 · 롱/숏 편향 · 불타기/물타기 기법

스타일 자체엔 보편 정답이 없다는 전제에서, 리포트의 별칭·진단·근거·자기점검은 취향을 낙인찍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판단은 언제나 데이터를 보는 본인의 몫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API 키를 넣으면 corin2가 저장하나요?

아니요. 키(key/secret/passphrase)는 이 조회 요청 1회에만 서버 메모리에서 쓰이고 즉시 폐기됩니다. DB·파일·로그·캐시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에서도 제출 즉시 입력칸을 비우고 localStorage 등에 남기지 않습니다. 반드시 거래·출금 권한이 없는 읽기 전용 키만 쓰세요. 더 잠그고 싶으면 거래소 키에 IP 화이트리스트(선택)를 걸 수 있고, 서버 IP가 필요하면 관리자에게 1:1 문의로 요청하세요.

왜 불타기·물타기가 실계좌에서만 잡히나요?

실거래소는 체결을 개별 기록합니다. 한 포지션이 살아있는 동안 같은 방향으로 두 번 이상 진입한 체결을 재조립하고, 추가 체결가를 평균단가와 비교해 수익구간 추가(불타기)/손실구간 추가(물타기)로 분류합니다. corin2 모의엔진은 추가진입을 평균가로 병합해 저장하기 때문에 이 구분을 할 수 없었습니다.

“측정 보류”는 왜 뜨나요?

본전 도망·수익 반납 같은 지표는 포지션 보유 중 가격이 어디까지 갔는지(생애 최대역행/순행)를 알아야 하는데, 그 궤적은 계좌 데이터에 없습니다. 없는 값을 추정으로 채우지 않고 정직하게 보류로 두고 판정에서 뺍니다.

왜 거래소마다 결과 폭이 다른가요?

거래소마다 제공하는 데이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진입 레버리지는 Binance 체결 데이터엔 없어 레버리지 축이 보류되고, 마진모드(교차/격리)는 OKX·Bitget만 저장합니다. 상단 매트릭스가 선택한 거래소 기준으로 감지 가능/불가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함께 쓰는 도구

레이더에 강제청산이 잡혔다면 청산가 계산기로 레버리지별 청산 거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가 이익을 얼마나 깎는지는 수수료·손익 계산기가 보여줍니다. 모의 기록 기반 복기는 습관 리포트에서 같은 레이더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