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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수수료·손익 계산기

진입·청산 수수료와 펀딩비를 전부 뺀 뒤에 실제로 남는 순손익과 ROE, 그리고 본전이 되는 가격변동률을 계산합니다.

TL;DR

입력 USDT-M 무기한 기준
방향
USDT
USDT
포지션 크기 입력 방식
USDT
코인 개수
1~125
×
%
%

기본 요율: 비트겟 USDT-M 선물 일반 등급 공개 요율(메이커 0.02%·테이커 0.06%),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진입 주문
청산 주문
8시간마다 1회 정산
시간
8시간당, 양수=롱 지불
%
결과 모든 비용 차감 후

진입가·종료가·포지션 크기를 확인해 주세요.

진입가와 종료가를 입력하면 수수료를 뺀 순손익이 계산됩니다.

가격 손익 (비용 전)
진입 수수료
청산 수수료
왕복 수수료 합계
펀딩비
총비용

손익분기

손익분기 가격
필요 변동률

레버리지별 손익분기표

기준: 증거금 100 USDT · 테이커 진입 0.06% + 테이커 청산 0.06% · 펀딩 제외

레버리지 명목가치 (USDT) 왕복 수수료 (USDT) 증거금 대비 손익분기 변동률
500.000.600.60%0.120%
10×1,000.001.201.20%0.120%
25×2,500.003.003.00%0.120%
50×5,000.006.006.00%0.120%
100×10,000.0012.0012.00%0.120%

손익분기 변동률이 모든 행에서 같은 것은 오타가 아닙니다 — 수수료와 가격 손익이 둘 다 명목가치에 비례하므로, 본전에 필요한 가격 움직임은 레버리지와 무관합니다. 레버리지는 증거금 대비 비용 비중만 키웁니다.

비용 구조

수수료는 증거금이 아니라 명목가치에 붙는다

선물 수수료를 과소평가하는 가장 흔한 이유는 기준을 착각해서입니다. 수수료는 내가 건 증거금이 아니라 명목가치(증거금 × 레버리지)에 부과됩니다. 증거금 100 USDT에 100배 레버리지를 쓰면 명목가치는 10,000 USDT이고, 테이커 요율 0.06%로 진입하는 순간 6 USDT — 증거금의 6%가 이미 빠져나갑니다. 같은 방식으로 청산까지 하면 왕복 약 12 USDT, 증거금의 12%입니다. 가격이 한 틱도 움직이지 않아도 그렇습니다.

거래 횟수가 늘면 이 비용은 그대로 곱해집니다. 10배 레버리지로 하루 5번 테이커 왕복 매매를 하면 하루에 증거금의 6%(0.12% × 10배 × 5회), 20거래일이면 증거금의 120%가 수수료로 나갑니다. 계좌가 녹는 속도는 승률보다 매매 빈도가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율 출처: Bitget 지원센터 문서 「Bitget Beginner's Guide — Understanding Futures Fees」(2025-04-21 게시, 2026-07-20 조회) — USDT-M 선물 기본 메이커 0.02%·테이커 0.06%, 등급에 따라 상이. 참고: corin2 모의선물 엔진은 테이커 0.05%·메이커 0.02% 적용(엔진 설정값, 2026-07-20 확인).

손익분기

손익분기 가격변동률은 레버리지와 무관하다

"100배는 수수료 때문에 가격이 더 많이 움직여야 본전"이라는 말은 절반만 맞습니다. 증거금 대비 수수료 비중은 레버리지에 정비례하지만, 가격 손익도 똑같이 정비례합니다. 그래서 본전에 필요한 가격변동률 자체는 레버리지와 무관합니다. 테이커 왕복(0.12%) 기준으로 롱은 가격이 약 0.1201% 올라야, 숏은 약 0.1199% 내려야 본전입니다.

정확한 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요율은 소수, 롱 기준): 손익분기 변동률 = (진입 요율 + 청산 요율) ÷ (1 − 청산 요율). 청산 수수료가 청산 시점 명목가치에 붙기 때문에 단순 합(0.12%)보다 아주 조금 큽니다. 메이커 왕복(0.04%)이면 필요 변동률은 약 0.0400%로, 테이커 왕복의 3분의 1입니다. 진입은 시장가로 하더라도 청산을 지정가로 바꾸는 것만으로 왕복 비용이 0.12%에서 0.08%로 줄어듭니다.

펀딩비

펀딩비: 오래 들수록 커지는 세 번째 비용

무기한 선물에는 만기 대신 펀딩비가 있습니다. 보통 8시간마다(한국시간 01:00·09:00·17:00) 정산되며, 펀딩비율이 양수면 롱이 숏에게, 음수면 숏이 롱에게 지불합니다. 비율이 0.01%로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3일(9회 정산) 보유 시 명목가치의 0.09% — 50배 레버리지라면 증거금의 4.5%가 펀딩으로만 나갑니다. 상승장에서 롱 과열로 비율이 0.05% 이상으로 뛰면 이 숫자는 5배가 됩니다.

이 계산기의 펀딩 추정은 '입력한 비율이 보유 기간 내내 유지되고, 포지션 명목가치는 진입 기준'이라는 단순화를 씁니다. 실제 펀딩비율은 정산마다 달라지므로 장기 보유일수록 추정치와 실제의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펀딩 정산 주기·방향 출처: Bitget 지원센터 문서 「Bitget Beginner's Guide — Understanding Futures Fees」(2025-04-21 게시, 2026-07-20 조회) — "Funding fees are usually settled every eight hours (00:00, 08:00, and 16:00 UTC+8)", 양수 비율은 롱이 숏에게 지불.

자주 묻는 질문

테이커 0.06%로 진입하고 청산하면 100배 레버리지에서 증거금의 몇 %가 수수료로 나가나요?

왕복 12%입니다. 수수료는 명목가치(증거금×레버리지)에 붙으므로 왕복 0.12%×100배=증거금의 12%가 됩니다. 증거금 100 USDT로 100배 포지션을 열고 같은 가격에 닫아도 12 USDT가 수수료로 빠집니다. 25배면 3%, 10배면 1.2%입니다.

선물 수수료는 증거금 기준인가요, 포지션 명목가치 기준인가요?

명목가치(수량×가격) 기준입니다. 증거금 100 USDT에 50배 레버리지를 쓰면 명목가치 5,000 USDT에 대해 수수료를 냅니다. 테이커 0.06%면 진입에만 3 USDT, 즉 증거금의 3%입니다. 레버리지를 올릴수록 증거금 대비 수수료 부담이 정비례로 커집니다.

손익분기 가격변동률도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커지나요?

아니요, 손익분기 가격변동률은 레버리지와 무관합니다. 수수료와 가격 손익이 둘 다 명목가치에 비례하기 때문입니다. 테이커 왕복(0.12%) 기준 가격이 약 0.120% 유리하게 움직이면 본전이며, 이는 1배든 100배든 같습니다. 레버리지가 바꾸는 것은 증거금 대비 비용 비중과 청산 위험입니다.

메이커 수수료와 테이커 수수료는 뭐가 다른가요?

호가창에 유동성을 남기는 주문(대기 지정가)이 메이커, 이미 있는 호가를 즉시 가져가는 주문(시장가·즉시 체결 지정가)이 테이커입니다. 비트겟 USDT-M 선물 기본 요율은 메이커 0.02%, 테이커 0.06%로 3배 차이입니다. 같은 왕복이라도 메이커 진입·메이커 청산이면 0.04%, 테이커 왕복이면 0.12%입니다.

펀딩비는 언제, 누가 내나요?

무기한 선물의 펀딩비는 보통 8시간마다(한국시간 01:00·09:00·17:00) 정산됩니다. 펀딩비율이 양수면 롱이 숏에게, 음수면 숏이 롱에게 지불합니다. 정산 시점에 포지션을 들고 있을 때만 발생하며, 비율이 0.01%라면 8시간마다 명목가치의 0.01%입니다.

강제청산될 때도 수수료를 내나요?

이 계산기의 '청산'은 스스로 포지션을 닫는 정상 종료 기준입니다. 강제청산은 유지증거금 부족으로 거래소가 포지션을 정리하는 것으로, 별도의 청산 절차와 비용이 적용되고 증거금 대부분을 잃습니다. 강제청산 가격이 궁금하면 청산가 계산기를 사용하세요.

기본 수수료율은 어느 거래소 기준인가요? 다른 요율로도 계산할 수 있나요?

기본값은 비트겟 USDT-M 선물의 일반 등급 공개 요율(메이커 0.02%, 테이커 0.06%)입니다. 입력란에서 요율을 직접 수정하면 다른 거래소나 할인 등급 요율로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corin2 모의선물은 테이커 0.05%, 메이커 0.02%를 적용합니다.

함께 쓰는 도구

계산한 비용 구조를 모의선물에서 가상 USDT로 직접 체감해 보세요 — 수수료가 반영된 실현손익이 그대로 찍힙니다. 강제청산 가격은 청산가 계산기로, 내 매매 빈도가 수수료를 얼마나 만드는지는 트레이딩 습관 리포트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의선물에서 수수료 포함 손익 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