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뉴스
• 미국·이란 확전 확대 — 미국의 추가 공습이 이란 군사시설, 항구, 교량, 방공망을 타격했고, 이란은 보복을 예고하며 전쟁 리스크 헤드라인이 커지고 유가 상승.
• 호르무즈 차질 리스크 급등 —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선박 운항이 거의 중단됐고, 걸프 국가들은 경보와 사이렌을 발령했으며 해상 보험료가 급등.
• 유가·금·채권시장 반응 — 공급 충격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부각되며 브렌트유는 79달러에 근접, WTI는 75달러 위로 상승, 금은 4,100달러 위에서 유지.
⛽ 석유 및 에너지
• 호르무즈·홍해 항로 압박 — 머스크는 한 서비스를 홍해 경유로 우회시켰고, 호르무즈 선박 통행은 급격히 둔화.
• 글로벌 에너지 공급 불안 — 노르웨이는 생산 손실 확대를 언급했고, 카자흐스탄 아티라우 정유공장은 조기 재가동, 콜롬비아 원유 생산도 감소.
• OPEC+ 지정학 변수 — 이라크는 OPEC에 남겠다고 밝혔지만, 역내 긴장이 커지는 가운데 더 공정한 쿼터를 요구.
📊 시장 및 거시경제
• 리스크오프 이후 선별적 반등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 기술주가 한국과 일본 반등을 도왔지만, 호주는 유가 충격 우려로 부진.
• 금리 움직임 확대 — 일본 국채금리는 수십 년 만의 고점에 도달; 일본은행과 지역 보고서는 더 빠른 비용 전가와 임금 압력 상승을 지적.
• 중국 거시지표 혼조 — 6월 CPI는 전년 대비 1.0%로 약했고, PPI는 전년 대비 4.1%를 유지하며 디플레이션과 약한 수요 우려를 강화.
• 독일 무역지표 예상 상회 — 예상보다 양호한 수출과 더 큰 무역흑자가 일부 대외 회복력을 시사.
🌍 지정학
• 걸프 안보 경보 확산 — 바레인, 쿠웨이트, 카타르가 사이렌과 경보를 가동했고, 쿠웨이트는 미사일과 드론을 요격했다고 밝힘.
• 이란, 보복 프레임 확대 — 이란 혁명수비대는 쿠웨이트, 바레인, 카타르 내 미국 시설을 겨냥했다고 주장; 이란은 미국 공습으로 사상자가 발생했다고도 발표.
• 우크라이나 전쟁도 여전히 확전 양상 — 공격이 계속되는 동안 푸틴이 협상에 나설 가능성은 낮다는 보도가 나왔고, EU는 새로운 대러 제재를 준비.
🪙 크립토 및 디파이
• AscendEX 폐쇄 — 크립토 거래소 폐쇄로 이용자 지급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짐.
•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확장 — 소니은행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위한 미국 신탁은행 조건부 승인을 받았고, 현대카드는 Avalanche·Tether 파일럿을 완료.
• 오픈AI·AI 관련 흐름 — 오픈AI는 국가안보 원칙을 발표하고 차세대 GPT 출시를 준비; 코인베이스는 예측시장 거래 장애를 겪음.
🏛️ 규제 및 정책
• 연준 내부 의견 분열, 워시 청문회 예정 — 의사록에서 금리를 둘러싼 당국자들의 의견이 갈린 것으로 나타났고, 워시는 7월 15일 증언 예정.
• 무역정책 주목 — 미국 재무부는 스페인 제품에 대한 잠재적 금수 조치를 검토 중이며, 중국은 위험한 LGFV 단기채 발행 억제에 나섬.
• 반독점·감사 감시 강화 — 호주는 빅4 회계법인 감사 관련 민원 검토에 착수했고, 프랑스의 엔비디아 조사는 결론에 근접.
🏢 기업
• 펩시코, 매출 예상 상회 — 2분기 핵심 EPS는 2.20달러로 예상치를 웃돌았고 매출도 상회, 연간 유기적 성장 가이던스는 유지.
• 아스트라제네카 급락 — Wainua 데이터 실패로 주가가 약 9% 하락, 2020년 이후 최대 일일 낙폭.
• 릴리 타격 — 2분기 IPR&D 비용이 세전 28억달러로 나오며 실적 인식에 부담.
• 반도체·AI 종목 열기 지속 — SK하이닉스 수요는 견조했고, 삼성과 한국 증시는 AI발 변동성에 출렁임; 즈푸AI 자금조달에는 강한 수요가 몰림.
• 대형 M&A와 구조조정 — 파라마운트·워너브라더스 거래는 주정부 소송 가능성에 직면; 폭스바겐은 5만 명 감원을 확정; 도이츠는 FFG를 16억유로에 인수하기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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