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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 마감 기준으로 구간 나눠보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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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봉보다 주봉 마감을 기준으로 큰 구간을 나눠서 보는 걸 선호합니다. 노이즈가 줄어드니까 지지와 저항으로 삼을 만한 가격대가 좀 더 또렷하게 남는 느낌이라서요.

다만 이건 방향을 맞추려는 게 아니라 어디서 대응할지 미리 정해두려는 목적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타임프레임을 기준선으로 잡으시는지 의견 나눠보고 싶습니다.